2008년 08월 25일
즐거운 나의 하루_유희열

반가워요 잘 지내나요
요즘은 바쁜가요
또 만나요 다음번엔
맛있는 밥을 먹어요
전화 할께요
가끔 연락해요
안녕 안녕
즐거운 나의 하루
반가워요 오랜만이에요
얼굴 좋아졌네요
하는 일은 다 잘 되나요
모두들 건강한가요
다음 만날 땐
꼭 술 한잔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즐거운 나의 하루
즐거운 나의 하루
# by | 2008/08/25 22:48 | My mind | 트랙백 | 덧글(0)

반가워요 잘 지내나요
요즘은 바쁜가요
또 만나요 다음번엔
맛있는 밥을 먹어요
전화 할께요
가끔 연락해요
안녕 안녕
즐거운 나의 하루
반가워요 오랜만이에요
얼굴 좋아졌네요
하는 일은 다 잘 되나요
모두들 건강한가요
다음 만날 땐
꼭 술 한잔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즐거운 나의 하루
즐거운 나의 하루
# by | 2008/08/25 22:48 | My mind | 트랙백 | 덧글(0)
**그림클릭하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 by | 2008/08/20 23:17 | My mind | 트랙백 | 덧글(4)
한라산을 등산할때 일이다.
백록담을 끙끙거리면서 4시간만에 올라갔다.
그 곳에서 본 하늘과 지평선을 정말 감동이 휘감았다.
이런 감동도 뒤로 하고 하산이 먼 여정이 시작하였다.
산을 내려올때는 오를때보다 더욱 조심해야 한다.
특히 한라산은 투박하게 생긴 현무암이 가는 곳곳에 깔려있어서,
자치하다가 말목을 삐거나,넘어지기가 다반사다.
그리고,발 앞굽치가 얼얼하게 알려오기도 한다.
그 와중에 부지런이 내려오다가 웃음이 가득한 가족을 만났다.
그런데 이상점이 보였다.
수더분하게 생기고, 배가 나온 남편이 너무 작은 남자 어린이의 신을 접어신고 내려오고 있었고,
듣기만 해도 기분좋게 하는 웃음소리를 가진 그의 아내는
그녀에게 약간 헐거운 신을 신고 터벅터벅 내려오고 있었다.
자초지경은 다음과 같았다.
등산하는날 신발이 없던 아내는 큰 아이의 남는 허름한 신을 꼬깃거리며 신고
그런데 아내의 발에는 작았던지 점점 발이 아파왔고,
그 와중에 그것을 눈치를 차린 남편이 신발을 바꿔서 내려가는 중이었다.
보기에는 많은것 갖지 않게 보이는 부부.
그런데, 내게는 엄청난것을 가진 부자같이 보였다.
나도 이런 남자가 되고 싶다.
# by | 2008/08/11 11:48 | My min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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