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Book


이번에 읽으면 세번째이다.

읽을땐 이해가 되면서도 책만 덮으면 아리송송하다.

내가 화성에서 와서 그런가?

서로 다른 시각와 감성을 가지고, 각자의 환경에서 살아가다.

그들이 만나 같이 생활하면서 일어난 현상을 서로에 입장에서 쉽게 설명한 책이다.


화성 남자:  신뢰, 인정, 칭찬....  좋아함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성격, 가끔 동굴에 들어가 고독을 ...
금성 여자 : 헌신, 이해, 확신, 공감... 좋아함
                  >>>대화를 통해서 이해를 얻고자 하는 성격, 우물에 빠져 있는 기분
                        (파도같이 오르락 내리락 주기를 갖는다)

첫 만남에서 서로에게 존중이 있었서, 모든 점에서 이해를 할려고 노력을 한다.

시간에 흐름속에서 서로에 행동과 말로 인해 ( 시각적 , 수용적인 견해 차이) 오해를 가지게된다.

그때 한걸음 뒷걸음이 중요한것 같다(요거요거 정말정말 어려운것 일이다). 


' 사랑하기도 시간이 부족한데, 서로에 대해서 미움을 갖는건 낭비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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